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문대,'2024 DSC 모빌리티 창의과학신기술 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4.09.0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초등부 참가자가 코스완주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2024년 8월 31일, 아산캠퍼스에서'2024 모빌리티 창의과학신기술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과학기술 인재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약 800명이 참여했다.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이 자율주행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 해결책을 제시하고,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초등부에서 대학부까지 연령별로 다양한 부문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각자의 수준에 맞게 경쟁할 수 있었다. 또한, 대회는 자율주행차와 코딩 로봇을 주제로 하여,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프로그래밍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회와 함께 진행된 부대행사에서는 AI 체험, 자율주행차 및 로봇 시연, 휴머노이드 로봇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모빌리티 기술의 미래를 직접 경험하며,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

경진대회를 주관한 선문대학교 지능형전장제어시스템사업단 최창하 단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의 모빌리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인재들이 향후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2024년 9월 27일에 개최되며, 대회 성적에 따라 총 21% 이내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수상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관상과 총장상이 수여되며, 각 부문별로도 다양한 상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충남·세종·대전 지역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하며, 지역 혁신플랫폼의 대외적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선문대,'2024 DSC 모빌리티 창의과학신기술 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