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을 현실로, 취업까지 한방에… 여러분의 메타버스 여정이 시작됩니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메타버스 융합SW 아카데미’ 사업단이 다시 한번 기지개를 활짝 펴며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메타버스 분야의 인재 양성에 나섰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이승희) 메타버스 융합SW 아카데미 사업단은 2024년 10월 15일부터 12월 13일까지'메타버스 융합SW 아카데미'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메타버스 융합SW 아카데미' 과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는'SW전문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6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메타버스 산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홍익대학교에서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4기 교육과정생을 모집중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상상을 현실로! 다양한 혜택, 기술 취득과 취업을 한번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국의 취창업 준비생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50명을 선발한다. 6개월간 총 640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메타버스 관련 최신 기술과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메타버스 기초 개념부터 AR/VR 실습, 언리얼 엔진 활용, 인공지능 교육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특히 칼리버스, 툰스퀘어, 넷마블몬스터 등 업계 최고 기업의 현직 전문가들이 강사와 멘토진으로 참여해 실제 산업 현장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특전이다.
우수 교육생에게는 국외 연수 기회가 주어지며, 수강생들에게는 최신 장비 사용과 교육 장려금 지급, 무료 교육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 취업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사업단의 귀뜸이다. 그리고 홍익대 학생들에게는 학점 연계라는 보너스가 주어지지만, 평가 방식이 절대 평가로 바뀐 점은 유념해야 한다.
아카데미 사업단의 이연미 팀장은 “취업 성과는 이전 기수의 실적과 통계가 증명하고 있다”면서, “1기는 10명이 취업 연계로 이루어 졌고, 2기와 3기는 아직 취업시즌이 아니지만 이에 대비해 함께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의 레알(Real) 후기 또한 눈길을 끈다.
4학년 김완* 학생은 ""메타버스 아카데미 덕분에 원하던 기업에 취업했어요.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할 거예요! ㅋㅋ""라며 들뜬 기분을 감추지 않았다.
""3D 콘텐츠 개발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자신감이 생겼어요!"" 3학년 홍서* 학생의 말이다. 그는 ""부족한 프로젝트 기술과 공모전 아이템에 고심이 많았는데 메타버스 아카데미에서 고민을 해결했다""라며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이승희 부총장은 “애플과 Meta 등 세계적인 ICT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어 투자를 하면서 메타버스 시장이 급성장하는 지금, 홍익대 메타버스 융합SW 아카데미는 학생들에게 골든 티켓(golden ticket)이 될 수 있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또, 홍익대 메타버스 융합SW 아카데미 사업단장 김영철 교수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싶은 열정 넘치는 지원자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미래를 선도할 메타버스 전문가의 꿈, 홍익대 메타버스 융합SW 아카데미에서 시작된다!”며 학생들의 적극 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아카데미 일정은 주관 기관의 사정상 변동될 수 있어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웹(https://metaverse.hongik.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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