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문대,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국제 교류 세미나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4.10.29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국제 교류 세미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단장 최창하)은 10월 29일 선문대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국제 교류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선문대는 2022년부터 미래자동차공학부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교과목을 통해 해외 대학과 연합팀을 구성하여 시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해외 워크숍을 운영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프로그램의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중요한 자리였다.

세미나에는 선문대뿐만 아니라 동유럽의 실레시안 공과대학교(폴란드), 오폴레 공과대학교(폴란드), 슬로바키아 공과대학교(슬로바키아), 코시체 공과대학교(슬로바키아)와 함께 국민대, 계명대, 대림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가 참여해 글로벌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 최창하 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유럽 대학 및 사업 참여 대학 간 소통을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럽 대학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공동 연구와 프로젝트 개발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선문대,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국제 교류 세미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