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 연동면 주민자치회, ‘싱싱나는 연동’ 사업 선정, 추진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7.1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연동면 주민총회[사진=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은기)가 내년도 마을계획 사업 최우선 과제로 내판역 일대를 공원화하는 ‘싱싱나는 연동’ 사업을 선정, 추진한다.

연동면 주민자치회는 16일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1년 마을계획사업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주민투표 및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연동면 주민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투표에 중점을 두고 일정기간 투표소 운영을 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연동면민 121명 참여한 가운데 열려 내년도 마을계획 후보 중 ‘싱싱나는 연동’ 사업이 45.6%의 높은 득표율로 최종 선정됐다.

싱싱나는 연동 사업은 폐역 된 후 흉물처럼 방치된 내판역 주변을 공원화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돌려주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예산반영 과정을 거쳐 내년에 주민자치회 주도로 본격 추진된다.

이어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동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의 직접 참여로 지역문제에 대한 의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사업을 결정하는 고도의 마을자치권을 발휘,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은기 주민자치회장은 “내년에는 주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선정된 지역발전 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치분권 상징도시 세종 실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 연동면 주민자치회, ‘싱싱나는 연동’ 사업 선정,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