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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2025 대학 연계 아산 학생 AI·SW 창의 한마당 성료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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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5년 대학 연계 아산학생AI·SW창의한마당 개회식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은 지난 9월 13일 호서대 성재도서관에서 열린 ‘2025 대학 연계 아산 학생 AI·SW 창의 한마당’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아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순천향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호서대학교 AI·SW교육센터 및 기계공학과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아산 지역의 초·중·고등학생과 지도교사 등 총 104명, 28팀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코딩 특공대, 아산을 지켜라’ ▲‘과거와 미래를 잇는 AI·SW 외암민속마을의 일꾼’ ▲‘신정호 드라이브 아두이노 파워 레이싱’ ▲‘청소년 SDGs 챌린지 – 아산의 미래를 그리다’ 등이 있었다. 각 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에 도전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학생들은 직접 설계하고 구현한 작품을 발표하며 뛰어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해 현장에 참석한 참가자들과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의 이현 단장은 “이번 창의 한마당은 지역 대학과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를 준비할 기회를 제공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향후에도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 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융합 능력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대학과 교육청이 협력하여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 특화 도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 학교, 대학이 서로 연결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협력적 교육 생태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국가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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