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 양계장서 불...닭 5200마리 폐사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1.06 08: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소정면 양계장화재 사진2.jpg

사진설명 :5일 세종시 소정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난 모습(사진제공=세종소방본부)

5일 오후 11시 20분께 세종시 소정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산란계와 병아리 등 약 5200마리가 폐사하고, 비닐하우스 2개 동이 전소해 소방서 추산 약 9,56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49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비닐하우스 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시 양계장서 불...닭 5200마리 폐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