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부용지구 애견카페 ‘동반’,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오 오미경 입력 2026.05.16 09:11 가- 100% 가+ | 15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에 위치한 부용지구 새뜰마을 거점공간 애견카페가 ‘동반(DONGBAN)’이라는 이름으로 새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영동읍 성안길 25에 자리한 이 공간은 부용지구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명소화와 마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0년 조성됐으며, 2025년까지 운영돼 왔다. 이후 새로운 운영자를 맞아 리모델링과 정비를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애견카페 ‘동반’은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애견미용과 애견호텔(위탁관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해 반려인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반(DONGBAN)’ 대표는 “카페를 찾는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역 내 건강한 반려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공간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견카페 ‘동반’이 위치한 영동읍 성안길은 과거 군청사와 난계국악당이 자리했던 곳으로, 현재는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 청소년체육관, 여성회관 등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생활·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전 기사 영동군,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2026년에도 적극 추진 다음 기사 보은군, 군민 생활 안정 위해 144억 원 푼다 저작권자 © 경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 위로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또는 가입하세요. 댓글 더 보기 오미경의 다른 기사 충북 제252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곽재식 교수 초청 강연 10월 26일 대전/충남 대전시, 둔산·송촌 노후계획도시 정비물량 2개년 일괄 공모 10월 26일 대전/충남 대전시, 필수·공공의료 강화 나선다…지역 의료협력체계 구축 10월 26일 대전/충남 대덕대청호물결축제, 사흘간 5만여 명 찾아…성황리 마무리 10월 25일 관련 기사 충북 2026 보은대추축제 성료…열흘간 51억 2,390만 원 판매 10월 26일 충북 증평군, ‘2026 송진우배 유소년 야구대회’ 성료... 전국 야구 꿈나무 열전 10월 26일 충북 진천군, 치매안심마을 6개소에 낙상 방지 안전 센서등 배부 10월 26일 충북 제252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곽재식 교수 초청 강연 10월 26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f b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