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목표권수 달성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11.1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세종시청 (사진=경충일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책 읽는 세종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목표권수 3만 6,000권을 조기 달성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는 지역 협력서점을 통해 읽고 싶은 책을 쉽게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대출 후 반납된 책은 시가 공공도서관 장서로 구입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추진을 위해 추경을 포함해 총 5억 3,6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연말까지 3만 6,000권 대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 추진 결과 세종시민들의 높은 독서율과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 장기화로 서비스 이용률이 크게 급증, 10월 말 기준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

이에 시는 예산소진으로 올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지난 14일부터 종료하는 한편, 시민 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인 점을 고려해 내년 1월부터 곧바로 운영을 재개에 나설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민들의 높은 독서열기는 ‘책 읽는 세종’ 문화도시 구현의 훌륭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주도의 건강한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목표권수 달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