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 아산시에서 열린 지방재정연찬회
아산시(시자 오세현)가 코로나 19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청남도 주관 지방재정연찬회를 유치했다.
지방재정연찬회는 충남도 및 각 시・군 예산담당공무원 약 100여명이 참석해 온양관광호텔에서 20일부터 2일간 개최됐다.
이번 연찬회는 우한교민을 품고 무사히 귀가시킨 아산시를 배려해 지방재정 정책방향공유와 함께 지역경제활성화 및 관광홍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양 일간 국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혁신 이해, 지방재정 운용제도 이해 및 개선 방향 등의 주제로 상호간 의견소통을 통한 재정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 지방교부세 특강이 진행돼 시는 지방교부세 확보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시는 연찬회에 참석한 각 지역의 예산담당공무원들에게 아산광광홍보로 직간접적인 아산방문을 유도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 경제 불안전성이 이어지고 있어, 지방재정 운영에도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재정연찬을 통해 지방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찬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야경에 축제 더했다…올여름 꼭 가봐야 할 충남 여행지 5선"
올여름 충남의 밤이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축제와 야간 관광명소, 추천 여행 코스 등을 담은 '월간 충남' 8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는 '충남야(夜)행! 낭만이 머무는 충남의 8월'을 주제로, 낮에는 자연과 바다를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 -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 옛 대전세무서 부지 확정
대전시는 4일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중수청 대전청의 최종 청사를 옛 대전세무서 부지에 신축하기로 발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동안 시는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가 법조 기능이 집적된 대전에 들어서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
원산도자연휴양림 인기 폭발…숙박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원산도자연휴양림이 숙박시설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을 기록하는 등 개장 이후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원산도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원산대로 759 일원에 28.4ha 규모로 조성된 전국 지자체 최초의 해안 조망형 자연... -
악성민원에 칼 빼든 아산시…폭언·폭행 강력 대응
아산시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폭언·폭행 등 특별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민원 대응체계와 공무원 보호제도를 한층 강화했다. 시는 그동안 특별민원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보호 대책을 추진해 왔다. 전 부서를 ... -
아산에 46조 원 쏜 삼성전자…대한민국 HBM 생산 허브 만든다
... -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정책 간담회
정선희 위원장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은 지난 29일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 가온누리보호작업장, 천안시꽃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