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병수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도병수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충절과 지조의 고장, 독립기념관이 위치하고 있는 천안의 일제잔상을 청산하겠다고 밝혔다
도병수 예비후보는 천안시민들도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일제 잔재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천안 한복판인 역전시장 뒷길(구 천안문화원 자리)에 위치한 천왕사 경내에 있는 일제시대 신사와 납골당의 잔흔인 일본식 탑 건물에 대한 역사적 가치등을 파악하고 보존 필요성이 없다면 철거하여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병수 예비후보는 우리 천안 주변에 있으나 잘 파악되지 않은 일재 잔재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역사적 가치를 고려해 볼거리를 제공하거나 아픈 역사의 흔적을 지워 일제청산에 앞장서고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역사의 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제청산협의체를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이어 도병수 예비후보는 시민들도 일제 잔재와 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도병수 예비후보는 얼마 남지 않은 3월 1일은 3.1운동 101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며 100년 전 항일의 혼을 되새기고, 충절과 지조의 고장, 독립기념관이 위치하고 있는 천안의 일제잔재를 청산하겠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야경에 축제 더했다…올여름 꼭 가봐야 할 충남 여행지 5선"
올여름 충남의 밤이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축제와 야간 관광명소, 추천 여행 코스 등을 담은 '월간 충남' 8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는 '충남야(夜)행! 낭만이 머무는 충남의 8월'을 주제로, 낮에는 자연과 바다를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 -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 옛 대전세무서 부지 확정
대전시는 4일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중수청 대전청의 최종 청사를 옛 대전세무서 부지에 신축하기로 발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동안 시는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가 법조 기능이 집적된 대전에 들어서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
원산도자연휴양림 인기 폭발…숙박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원산도자연휴양림이 숙박시설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을 기록하는 등 개장 이후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원산도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원산대로 759 일원에 28.4ha 규모로 조성된 전국 지자체 최초의 해안 조망형 자연... -
악성민원에 칼 빼든 아산시…폭언·폭행 강력 대응
아산시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폭언·폭행 등 특별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민원 대응체계와 공무원 보호제도를 한층 강화했다. 시는 그동안 특별민원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보호 대책을 추진해 왔다. 전 부서를 ... -
아산에 46조 원 쏜 삼성전자…대한민국 HBM 생산 허브 만든다
... -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정책 간담회
정선희 위원장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은 지난 29일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 가온누리보호작업장, 천안시꽃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