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성구, ‘코로나19’ 여파...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 김주희 기자
  • 입력 2020.02.2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유성구청 전경

대전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823억 원의 예산을 집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 60%(행안부 목표 57%) 달성을 위해 상반기에 목표액 823억 원을 적극적으로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집행은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사업과 소비·투자부문에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긴급입찰 제도, 선급금 집행 활성화, 계약 관련 심사 기간 단축, 관급자재 구매 시 선고지 제도, 추경예산 성립 전 사용, 대가지급 기한 단축 등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해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기획실장), 자금·집행지원반(회계과장), 사업추진반(각 사업부서장) 등 3개반으로 구성된 ‘신속집행 상황실’을 운영한다.

‘신속집행 상황실’은 신속집행 추진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우수사례 등을 발굴해 집행 실적을 제고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감한 신속집행을 추진한다”면서, “주민들에게 피부로 와 닿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성구, ‘코로나19’ 여파...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