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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병수, ""지역경제 안정 대책 및 관내 학교 개학시기 연장 촉구""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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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병수 예비후보

도병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 19가 충남 및 천안지역사회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갈수록 증가세가 높아지고 있어 시민의 안전이 심히 우려된다”며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긴급대책 마련 및 유.초.중.고. 및 각종 특수학교의 개학시기 연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도병수 후보는 “충남의 음압병상 36개는 이미 수용한계를 초과 하였으며, 천안지역의 음압병실(단국대병원 7실. 천안의료원 6개실)도 이미 포화상태에 도달하는등” 확진자 격리치료에 꼭 필수적인 음압병실, 의료장구 및 의료 인력등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도병수 후보는 “코로나 감염 확산 추이를 감안할 때 천안 의료인력 지원과 역학조사 상주인력증원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병수 후보는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천안시민들 특히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행정, 세제혜택 및 긴급생계안정자금지원등을 통하여 꺼져가는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병수 예비후보는 “천안시, 특히 서북구는 인구밀집도가 높아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감염노출 위험이 높고 자칫하면 공교육 마비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
또 “3월 9일로 예정 되어있는 유,초,중,고 개학시기를 법정수업 일수와 여름, 겨울방학의 일수를 조정해서라도 3월 이후로 개학시기를 늦춰서 어린 꿈나무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또다른 코로나19의 진앙지가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면서 신학기 개학일을 연장하여 줄 것을 충청남도교육청과 각급기관에게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도병수 후보는 “앞으로 지역사회의 방역과 소독활동을 전개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방향으로 선거운동을 하겠으며, 지지자들께서도 코로나 19가 안정될 때까지 후보자 캠프의 방문을 자제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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