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우 교육감[사진=충북교육청]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9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인 11일은 3.1운동의 확산과 주권 민족으로서의 주체성을 알리고 당당히 독립을 요구하기 위해 수립됐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최근 일본이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주장하는 교과서를 내놓으며, 여전히 그릇된 역사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임시정부를 수립한 선조들의 큰 뜻을 본받아 미래 세대에게 자랑스런 나라를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민족에 대한 자긍심과 긍지를 높일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교육감은 ‘청렴강사협의회’ 출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교육감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 강사들의 강사 역량과 활동으로 인해 조직 내의 청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른 분야에서도 내부의 좋은 인적 자원을 발굴하여 직원분들의 다양한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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