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 벚꽃길 명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4.0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상춘객과 나들이객 방문이 잦은 벚꽃길 명소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시민단체와 함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권고에 나섰다.

시는 봄철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조천 중봉교 일대와 내창천 주변, 연서면 고복자연공원, 금남면 부용리 일대, 보람동 금강변, 호수공원 등에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강화 현수막을 게시했다.

상춘객 방문이 많았던 4일과 5일에는 시민단체와 함께 주요 벚꽃길 입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안내와 함께 손소독제를 배부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3일 ‘일제 시민 소독의 날’ 조천 중봉교 및 고복자연공원 일대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이춘희 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벗꽃길 나들이 계획이 있으시다면 집중 이용시간을 피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시고 2m이상 거리를 유지하는 등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시, 벚꽃길 명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