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김희영 의장은 아산학 명사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은 지난 26일 선문대학교에서 ‘아산시 현황과 미래 발전’을 주제로 아산학(명사 초청 특강) 강의에 나섰다.
이날 김희영 의장은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자신에 대해 소개하며 20대 시절 꿈꿔왔던 목표와 삶, 현재 정치인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에게 이야기했다.
이어 △아산시의 기본 현황과 미래 발전 △아산시의회의 역할과 기능 △주요 의정 활동 △학생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1시간 30분간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의장은 아산시 기본 현황에서 인구 증가에 따른 제정 및 경제 규모, 일자리 증감에 관해 설명했고, 맥킨지 글로벌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세계 제8대 경제도시로 전망된다며 충청권에서 아산시는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고 자부했다.
그리고 의회는 주민을 대표하는 기관임을 강조하며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이란 의정 목표에 따라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지속해서 화두 되고 청년 문제에 대해 아산시의회는 실질적으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17명의 의원님과 논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살기 좋은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 아산학(명사 초청 특강)은 아산시의 현황과 미래, 역사와 문화 등에 관한 내용을 본교 학생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둔 교양 과목이다.
BEST 뉴스
-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 옛 대전세무서 부지 확정
대전시는 4일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중수청 대전청의 최종 청사를 옛 대전세무서 부지에 신축하기로 발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동안 시는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가 법조 기능이 집적된 대전에 들어서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
충청권 국회의원 16명, 핵심 철도사업 반영 촉구
사진 왼쪽부터_복기왕_국회의원_김윤덕_국토부_장관 충남·대전·충북 지역 국회의원 16명이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뜻을 모았다. 충남도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복기왕 국회의원(아산시갑)이 충... -
원산도자연휴양림 인기 폭발…숙박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원산도자연휴양림이 숙박시설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을 기록하는 등 개장 이후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원산도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원산대로 759 일원에 28.4ha 규모로 조성된 전국 지자체 최초의 해안 조망형 자연... -
천안시, 삼성전자·삼성SDI 19조 투자 신속 지원…패스트트랙 행정 가동
<사진 설명>천안시 성성동 일원 삼성전자 공장건축 위치도. 천안시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삼성그룹의 대규모 투자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지원에 나선다. 시는 삼성그룹이 천안에 추진하는 총 19조 ... -
"야경에 축제 더했다…올여름 꼭 가봐야 할 충남 여행지 5선"
올여름 충남의 밤이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축제와 야간 관광명소, 추천 여행 코스 등을 담은 '월간 충남' 8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는 '충남야(夜)행! 낭만이 머무는 충남의 8월'을 주제로, 낮에는 자연과 바다를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 -
악성민원에 칼 빼든 아산시…폭언·폭행 강력 대응
아산시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폭언·폭행 등 특별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민원 대응체계와 공무원 보호제도를 한층 강화했다. 시는 그동안 특별민원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보호 대책을 추진해 왔다. 전 부서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