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개 기업 참여, 140개 부스 운영… 구직자 등 2천여 명 참여
한 페스티벌’ 참석 (1).jpg)
사진은 박경귀 아산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는 모습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5일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충남 잡다(Job多)한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시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아산시 소재 기업 34개 사 포함, 도내 70개 기업이 참여해 2천여 구직자와 만났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1:1 면접과 채용설명회를 진행했고, 컨설팅 존에서는 면접 스피치, 모의 면접, 이미지 메이킹, 입사 서류 컨설팅 등 구직자에게 필요한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고용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정부, 기관, 기업, 시민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산시는 많은 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을 유치하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에는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업이 많고, 특별히 이번 박람회에는 채용 의지를 가진 70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구직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충남 잡다(Job多)한 페스티벌을 통해 좋은 기업과 훌륭한 인재가 만나 서로를 탐색하고 선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 옛 대전세무서 부지 확정
대전시는 4일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중수청 대전청의 최종 청사를 옛 대전세무서 부지에 신축하기로 발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동안 시는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가 법조 기능이 집적된 대전에 들어서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
충청권 국회의원 16명, 핵심 철도사업 반영 촉구
사진 왼쪽부터_복기왕_국회의원_김윤덕_국토부_장관 충남·대전·충북 지역 국회의원 16명이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뜻을 모았다. 충남도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복기왕 국회의원(아산시갑)이 충... -
원산도자연휴양림 인기 폭발…숙박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원산도자연휴양림이 숙박시설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을 기록하는 등 개장 이후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원산도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원산대로 759 일원에 28.4ha 규모로 조성된 전국 지자체 최초의 해안 조망형 자연... -
천안시, 삼성전자·삼성SDI 19조 투자 신속 지원…패스트트랙 행정 가동
<사진 설명>천안시 성성동 일원 삼성전자 공장건축 위치도. 천안시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삼성그룹의 대규모 투자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지원에 나선다. 시는 삼성그룹이 천안에 추진하는 총 19조 ... -
"야경에 축제 더했다…올여름 꼭 가봐야 할 충남 여행지 5선"
올여름 충남의 밤이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축제와 야간 관광명소, 추천 여행 코스 등을 담은 '월간 충남' 8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는 '충남야(夜)행! 낭만이 머무는 충남의 8월'을 주제로, 낮에는 자연과 바다를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 -
악성민원에 칼 빼든 아산시…폭언·폭행 강력 대응
아산시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폭언·폭행 등 특별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민원 대응체계와 공무원 보호제도를 한층 강화했다. 시는 그동안 특별민원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보호 대책을 추진해 왔다. 전 부서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