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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내실 있는 기록 관리를 위해 노력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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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록관리실무협의회[사진=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내실 있는 기록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충북교육청에서는 내실 있는 기록 관리를 위하여 ▲전자기록물의 이관 ▲기관 및 각급학교 기록관리기준 정비 ▲시청각기록물의 등록 활성화 ▲각급학교 역사기록물 수집 ▲각급학교 점검 및 교육 등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도교육청은 기록관리실무협의회를 구성, 분기별로 기관 및 각급 학교에서 필요한 기록관리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 기록관리 발전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실무협의회에서 기록관리 인식 개선을 위하여 직원들이 업무환경에서 기록 관리를 보다 가깝게 느끼고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록관리 업무 안내서를 제작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0년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6월 9일 기록의 날을 맞이하여 역사로 남는 기록의 내실 있는 관리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은 기록관리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2009년 이후 꾸준히 최우수, 우수등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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