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교육청,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본격 추진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05.02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일(금), 유보통합 실행 계획에 따라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보육의 질 향상 및 영유아의 건강하고 온전한 성장 지원을 위한 생애 초기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영유아학교 주요 시범사업은 ▲영유아학교 시범학교 운영(6개 기관 지속 사업) ▲유아활동도우미 운영(3세 영유아 학급, 200개 기관) ▲특별한 영유아 교육활동 지원(장애 영유아 및 이주배경 유아, 40개 기관) ▲언제나 책봄 이음책 보급(4‧5세 유아, 전체 기관) ▲다보듬 학습공동체 운영(어린이집 교원 공동 연구‧실천 지원, 34팀) 등이다.

시범사업은 5월 2일부터 13일까지 현장 안내와 신청 접수를 통해 시행되며, 운영의 효율성과 질 제고를 위해 전문가 컨설팅 지원단을 활용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충북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7개 어린이집을 선정해 <어-초 이음교육 시범 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있으며, 유치원‧어린이집 56개 기관의 98개 학급에 <찾아가는 영유아 발달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충북교육청은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정 내실화 및 교원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영유아 지원을 확대하여 모든 아이들이 빛나는 미래를 설계해 갈 수 있도록 현장 실천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교육청,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본격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