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의회, 소정면 수해 복구 자원봉사 나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07.24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시의원·사무처 직원 30여 명 참여… 쓰레기·오물 수거 등 복구 작업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7월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세종시 소정면 소정리 일원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침수 피해를 입은 농경지와 주택 주변에 쌓인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며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세종시의회는 당초 3일간 예정됐던 의정연수 일정을 하루 줄여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와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취지다.

임채성 의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함께하는 의정, 공공성과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시의회, 소정면 수해 복구 자원봉사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