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전교육청, ‘적극행정 11選’ 국민의 선택을 기다린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1.28 06: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전시교육청이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진행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플랫폼 ‘소통24’의 국민심사 메뉴에서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사례 3건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심사 대상은 올해 하반기 접수된 11건의 적극행정 사례로, 온라인 심사를 통해 1차로 6건이 선정된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급과 인원이 확정되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과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올해 제출된 사례는 교원자격증 자동생성 시스템 구축, 교직원 회복지원센터 운영, 교원 호봉업무 연수 및 컨설팅 체계 마련, 학교 시설 규정 안내 서비스, 시설관리직 실습형 교육과정 도입, 완성형 학교시설 무상공급 협약 등 행정 혁신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교원임용시험 운영 개선, 대학 연계 늘봄학교 생태계 조성, 어린이놀이시설 보험가입 일원화, 교육비 지원 체계 강화, 고교 과목 선택 지원 확대 사례도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해 온 공무원들의 노력을 국민이 직접 확인하고 평가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가 더 나은 행정을 만드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전교육청, ‘적극행정 11選’ 국민의 선택을 기다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