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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성수품 원산지·위생 합동단속 나선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8.3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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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 민생사법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 식품의 원산지표시 위반과 부정 유통 행위를 차단하고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합동단속에 나선다.

아산시청.jpg

 아산시청

이번 합동단속은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관내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중대형 마트 및 판매점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사용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거짓‧혼동‧미표시, 둔갑 판매, 표시 방법 위반) 등이다.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 식품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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