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강사 등 프리랜서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0.04.09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설명 : 아산시평생학습관 전경[사진=아산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사 등 프리랜서에게 가구당 긴급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을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만15세 이상(05.01.31 이전출생자)으로 올해 1월 3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강사 등이다.

여기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이어야 하며, 2019년 12월 또는 2020년 1월에 월 10일 이상 근로자 중에서 2월 또는 3월에 월 10일 이상 휴직·휴업한 경우에 해당된다.

해당 프리랜서는 학원강사, 방과후 교사, 교육·연수기관 강사, 스포츠 강사 및 트레이너, 연극·영화 종사원, 관광서비스 종사원, 어린이집 통학차량운행자, 학원버스 운행자, 방문판매원, 돌봄서비스 종사자 등이 포함된다.

신청방법은 오는 5월 8일까지 관련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홀짝제로 운영되며 출생년도 홀수는 신청홀수일, 짝수는 신청짝수일에 신청하면 된다.

관련 구비서류는 프리랜서임을 확인하는 서류(용역계약서, 위촉서류 등), 용역비·노무비 내역, 노무비 제공 사실확인서 등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교육·여가·운송 분야에서 휴관, 휴업이 장기화 되면서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프리랜서분들의 생계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되고 있다”며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신속히 집행해 경제적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강사 등 프리랜서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