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성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기본계획 수립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2.05.1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유성구청사 전경[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가 구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구는 “유성구 보행환경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지난해 11월에 착수했으며, 지난 12일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행환경 기본계획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이에 따라 구는 구민들의 보행자 안전 확보와 편의 증진, 보행교통 활성화를 목표로 구의 실정 및 특성에 적합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진행된 이번 용역의 공간적 범위는 유성구 전 행정구역이며, 시간적 범위는 2022년~2026년까지 5년이다. 또한 본 용역의 주요내용으로는 ▴보행환경의 현황 및 문제점 ▴개선 목표 및 시책방향 ▴분야별/단계별 시행계획 등에 관한 사항이다. 

구는 용역을 통해 수립된 기본계획을 5월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6월  확정 및 고시할 계획이다.

김가환 권한대행은 “구민들의 보행안전과 함께 2026년까지 연차별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성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기본계획 수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