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덕구, 130주년 세계노동절 맞아 ‘노동정책’ 추진 박차

  • 김주영 기자
  • 입력 2020.04.29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오는 130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노동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대덕구]

29일 구에 따르면 대전․대덕 산업단지에 총 1200개 업체 2만8000명이 근무, 지역 내 노동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법제정과 노동환경 개선 등 노동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이에 구는 지난해 대전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근로자권익보호위원회(위원장 허찬영)를 설치해 지역 실정에 맞는 노동정책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노동자권리보호증진센터 운영을 통해 노동상담, 노동취약계층을 위한 노동교육 및 치유프로그램 운영, 소규모 사업장 대상 노무관리 컨설팅 지원 사업 등 노동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산업 현장에서 구슬땀 흘리는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례 제정을 비롯한 각종 컨설팅 지원으로 노동환경을 개선시켜 일하기 좋은 도시, 노동이 존중 받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덕구, 130주년 세계노동절 맞아 ‘노동정책’ 추진 박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