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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와 ‘2025~2026 방문의 해’ 성공 다짐 동참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4.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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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귀 아산시장, “충남도와 발맞춰 ‘아산 방문의 해’ 운영”


박경귀 아산시장은 2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운영과 충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경귀 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15개 시장·군수, 충남도의회, 유관 단체장과 관광업 종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참가자들은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홍보 및 마케팅, 관장자원을 활용한 신규 관광 상품개발 및 수용태세 개선, 그 밖의 기타 교류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협약 이후에는 ‘충남이면 충분해’, ‘볼거리는 충남’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며, 충남관광에 대한 자긍심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경귀 시장은 “2025년은 통합 아산시 출범 30주년으로, 충남도와 발맞춰 2025~2026년을 ‘아산 방문의 해’로 선정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 인프라 정비 및 수용태세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산시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추진 중인 신정호 지방정원을 ‘충남 방문의 해’ 첫 초청방문지가 될 수 있도록 도에 협조를 구하고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는 앞서 지난 20일 경찰인재개발원과 관광 및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티투어 코스 개발 등 ‘아산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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