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선발된 12명, 이순신 관광 전문 해설사로 활동 예정

아산시전경
아산시가 아산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이순신 테마투어의 가이드 역할을 수행할 ""명품 관광 이야기꾼"" 12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관광 이야기꾼들은 지난해 ‘충효애 치유 관광 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48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이들은 향후 역량 강화 교육을 받고, 이순신 전문 해설사로서 아산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깊이 있는 이야기와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산의 역사, 문화,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게 된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 및 아산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명품 관광 이야기꾼들이 아산 이순신 관광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자원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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