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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남원 춘향제서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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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왼쪽에서 두 번째, 세 번째, 다섯 번째 아산시 관계자 그 외 전북도청 관계자 (아산 관광지도를 활짝 펼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남원시에서 열린 ‘제95회 춘향제’에 참가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

‘춘향제’는 매년 5월 전북 남원시에서 열리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표 전통문화 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이를 고려해 이번 홍보 마케팅을 기획했다.

이번 홍보는 전북도청 직원들과 협력을 통해 진행됐으며, ‘2025-2026 충남·아산방문의 해’와 충청도 사투리를 활용한 ‘환영해U’ 어깨띠를 착용하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아산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현충사와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외암민속마을 ▲3대 온천 등 아산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풍부한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아산 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했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춘향제’에서의 홍보를 계기로 전국 각지의 축제장을 비롯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수용태세 정비 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추진 중이며, 관광 유입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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