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K-페스티벌서 ‘충남의 맛·멋’ 알린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05.1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남도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케이-페스티벌 앤 트래블 쇼(K-Festival & Travel Show) 2025’에 참가해 충남관광 홍보관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축제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기업이 참여해 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도는 논산·당진시와 공동으로 홍보관을 구성, 백제문화제·보령머드축제·금산인삼축제·천안 K-컬처박람회·한산모시문화제 등 충남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또 논산 대표 관광지를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공간과 함께, 당진 전통주(두견주) 시음과 백제 금관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충남의 맛과 멋을 동시에 전한다.

이와 함께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당진시)와 강경젓갈축제(논산시) 등 각 시군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다채롭게 펼쳐 관람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 대표 축제들의 매력을 관람객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행사 기간 동안 충남의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K-페스티벌서 ‘충남의 맛·멋’ 알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