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상호결연도시 관광객에 관광지 요금 감면 혜택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06.09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아산시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상호결연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 이용 요금을 감면하는 시책을 시행한다. 

이는 지난 1월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1,000만 관광객 유치에 도전하는 관광 활성화 계획과 연계한 것으로, 결연도시 주민에게 아산시민에 준하는 요금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감면이 적용되는 시설은 ▲곡교천야영장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 ▲아산환경과학공원 생태곤충원 ▲장영실과학관 ▲영인산자연휴양림 ▲외암민속마을 ▲파라다이스스파도고 ▲아산스파비스 등이다.

특히, 파라다이스스파도고와 아산스파비스는 사유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책에 적극 동참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은 아산을 찾는 외지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고, 상호결연도시 간 우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감면 혜택이 적용되는 상호결연도시는 ▲서울 서대문구 ▲경기 여주시 ▲경기 성남시 ▲경기 고양시 ▲경남 진주시 ▲전북 남원시 ▲전남 여수시이며, 인원은 약 31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상호결연도시 관광객에 관광지 요금 감면 혜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