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동호 교육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사진은 설동호 교육감의 월례조회 모습[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3일(월),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300명과 지역 및 직속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
설동호 교육감은“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확산되면서 범정부 차원에서 감염병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손소독제 등 학교 방역물품 구비와 학생 위생교육에 만전을 기하여 교육현장에서 단 한명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2월은 일선 학교에서 새로운 학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로 특히, 학생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급식실 위생과 및 학교공사 현장 및 통학로 안전점검 등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부적응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로 학교 학사지원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기획예산과 김경아 장학사가 대전교육의 기본방향인「교육혁신/창의융합/안전․건강/기회균등/공정․효율」의 5대 교육정책과 3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2020년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지난해 대전교육청은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나 다소 아쉬운 결과도 있었으므로 올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실현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자” 며 “대전교육의 주인공인 직원 모두가 소통·협력하여 대전교육의 성과를 활짝 꽃 피우자” 고 말했다.
BEST 뉴스
-
태안서 대전까지 146.7㎞…‘충청내륙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충남도와 도내 6개 시군, 대전시와 세종시가 충청권 초광역 생활권 형성을 위한 핵심 교통 기반시설인 ‘충청내륙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 ... -
“추석에 어디 가지?”…충남 가볼 곳 14곳, 역사부터 맛집까지
이번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어디로 떠날지 고민이라면 역사와 문화, 가을 풍경, 제철 먹거리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충남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충남도는 추석 연휴를 맞아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맛을 즐길 수 있는 도내 주요 관광 명소를 소개했다. 역사... -
충남연구원 새 수장에 원성수 전 공주대 총장
사진 좌부터 박수현 지사,원성수 신임 충남연구원장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1일 도청 접견실에서 원성수 신임 충남연구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원 신임 원장은 단국대에서 지역개발학을 전공한 뒤 공주대 행정학과 교수와 대외협력본부장 등을 거쳤으며, 공주대 총장을 역임했다. ... -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축제’ 17일 개막
사진은 지난해 빵축제 모습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대전 빵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빵을... -
제72회 백제문화제 개막…9일간 역사문화 향연
제72회 백제문화제가 3일 충남 부여에서 개막해 9일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이날 부여군 정림사지 주무대에서 열린 ‘제72회 백제문화제 부여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환영했다. 박 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축제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 -
박수현 충남지사 “제2중앙경찰학교, 도가 강제 단일화할 사안 아니다”
사진은 박수현 지사가 22일 아산시청에서 기자들과 간단회를 하고있다.(사진 좌 박수현 지사. 우 오세현 시장)사진=경충일보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와 관련해 충남도내 후보지 간 경쟁을 도가 강제로 조정하거나 단일화하기보다는 국가가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최적지를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