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

  • 경충일보 기자
  • 입력 2020.10.1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김병연/시인.수필가

〔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
뼈의 썩음이라고 합니다.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