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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김월영)는 제238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24일부터 8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사진=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첫날인 24일. 김월영 위원장, 이은상 부위원장, 이종담 의원, 김선홍 의원, 이준용 의원, 박남주 의원의 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천안시복지재단,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등 복지문화국 소관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복지문화위원회 의원들은 각 부서에서 시행한사업들에 대해 사업현황을 면밀히 확인 후 해당부서장으로 답변을 받았다.
천안시복지재단의 사업과 인력 및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확인 후 행정에서 담지 못하는 복지사각에 대해 복지재단에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복지정책과 관련 소관업무 중 긴급지원사업과 관련해 생계가 위험한 시민들에게 지원 될 수 있도록 홍보가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했다. 종합사회복지관 현황을 파악 후 북부종합복지관 건립 계획을 확인하고 자활기금운용 등 복지 전반의 업무에 대한 질의와 실효성 있는 업무추진을 요구했다.
노인장애인과 업무와 관련하여 장애인편의시설, 장애인복지서설 현황을 파악하고 시설 확대 등을 요구했으며, 노인일자리와 관련하여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독거노인관리사, 노인회관 운영 실태 등을 확인 하는 등 노인·장애인 관련 업무와 관련하여 폭넓고, 깊이 있는 질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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