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덕구,‘2021년도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공모 선정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0.11.2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설명 : 길치근린공원 내 불법경작지. 대덕구는 2021년 이곳에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 ‘2021년도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확보된 사업비로 2021년 중 길치근린공원 내 녹색 쌈지숲을 조성해 도시공원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공원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길치근린공원은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근린공원으로 대덕구 주민뿐만 아니라 동구 가양동 등 인근 주민들의 이용률이 상당히 높은 공원이지만 불법경작 행위 등으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곳이다.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대전에서는 대덕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푸름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덕구,‘2021년도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공모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