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5일부터 18일까지 토크콘서트‘안녕, 대전’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대전시]
‘안녕, 대전’은 활동가들이 꿈꾸는 대전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혁신 영역 활동가들의 이야기와 대전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으로 구성되는 토크콘서트다.
토크콘서트‘안녕, 대전’은 ▲ 대전이라는 도시 이야기 ▲ 마을에서 함께 돌본다 ▲ 쉼과 여유가 있는 도시 ▲ 나의 바깥 서재, 동네책방 ▲ 메이커스는 어떤 도시를 꿈꾸는가 ▲ 자전거가 대전을 달립니다 ▲ 대전에서 예술하며 삽니다 등 총 7가지 주제로 8명의 활동가의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문화예술을 활성화시키고자 지역에서 활동하는 7팀의 아티스트 공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안녕, 대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시민 안전을 위하여 각 회차당 10명으로 제한하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유튜브(https://www.youtube.com/c/대전사회혁신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토크콘서트‘안녕, 대전’의 오프라인 참여는 12월 17일 목요일까지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와 구글폼 링크(https://bit.ly/2VlrzHd)를 통해 회차 별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각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활동가의 이야기는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대전의 모습을 들려줄 것”이라며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우리 지역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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