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충렬 천안갑, ""마음 놓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2.13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이충렬 예비후보가 한  아이를 안고있다.[사진=이충렬 예비후보측]

4ㆍ15 천안(갑)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충렬 예비후보는 12일, “육아 친화적인 인프라와 정책을 구축하여 엄마 아빠가 일하면서도 마음 놓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육아 친화적인 사회를 만드는 것은 아이와 가족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지속 발전 가능한 사회 건설을 위한 초석이라고 말하고, △유치원 학비 부담 제로 시대 △ 국공립 유치원에서 50%의 어린이를 수용(향후 5년 내) △양육 친화 정책 △아이들의 천국 천안 만들기 등의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양육 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만들어 부모와 국가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면 최근 사회문제가 된 출산율 저하 문제도 풀어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또, 이충렬 예비후보는 천안동부권 초중등학교의 교육환경을 혁신하여 학생 감소, 학력저하 문제를 풀어내면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충렬 예비후보는 자신의 교육정책을 ‘천안동부권 미래교육혁신 <청출어람 2020>에 담아냈다고 말하고,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데 교육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하여, 깊은 성찰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좌표와 목표를 세웠다”고 부연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충렬 천안갑, ""마음 놓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