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23일, 98명의 승진인사(▲4급 3명, ▲5급 12명 ▲6급 이하 83명)와 신규공무원 발령 20명을 포함한 총 490명 규모의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하였다.
주요 인사내용으로 3급은 ▲오광열 前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이 정년퇴직하고,4급은 ▲백기종 교육협력관을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문헌정보부장으로, ▲박동진 지방서기관(교육파견)을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으로, ▲심재순 감사관 총렴감사총괄관을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으로, 신앵삼 대전교육연수원 총무부장을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으로, ▲이은주 지방서기관(교육파견)을 국립한밭대학교 파견으로 전보 임용하고,
4급 승진자는 ▲김혜진 지방서기관을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으로, ▲김지연 지방서기관을 교육협력관으로, ▲정해일 지방과학기술서기관을 대전교육연수원 총무부장으로 승진 임용하였으며, ▲송기선 前총무과장, 조승식 前한밭교육박물관장, 송무근 前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승진 前시설과장은 정년퇴직, 이병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은 퇴직준비교육 파견에 들어간다.
한편, 대전교육청에서는 전보점수제 운영, 인사정보 사전제공, 전입공모 실시 등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사 설문조사 및 고충상담 등 인사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인기 행정국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주요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통해 대전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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