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 김주희 기자
  • 입력 2021.01.15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설명 : 수소충전소에서 수소시내버스를 충전 중이다.[사진=아산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충남도내 최초 전기시내버스 도입을 시작으로 2020년 충청 경기권내 최초 수소시내버스를 도입하는 등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산시는 현재 전기버스 14대, 수소버스 4대 총18대의 충남 최대 친환경 시내버스가 도로를 누비고 있으며, 올해에도 수소버스 6대, 전기버스 4대 총10대의 친환경 시내버스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충청 경기권 최초 버스 승용 동시충전이 가능한 초사 수소충전소가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수소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수소·전기버스는 운행 중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수소버스는 공기정화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등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오세현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2030년까지 경유버스를 친환경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