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환경 개선·복합지원센터 운영·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잇따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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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 변경에 착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트램 관련 브리핑에서 “향후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
대전시 도시철도 3·4·5호선 확정…63.43㎞ 철도망 구축 본격화
대전시가 도시 경쟁력 강화와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도시철도망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대전시는 도시철도 3·4·5호선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2개 지선을 담은 '제1차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 &nbs... -
천안·아산,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충청권 최종 선정
<사진 설명>천안아산 AI특화 시범도시 사업구상도 최종. 천안시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신청한 국토교통부 주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18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기존 스마트시티의 데이터 고립 문... -
대전시,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임시 진입도로 7월 1일 개통
대전시가 유성IC와 구암교네거리 일대의 상습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한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개설사업'을 마무리하고, 7월 1일부터 임시 진입도로를 개통한다. ... -
아산시, 공원 물놀이터·바닥분수 13곳 7월 4일 개장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터 8곳과 바닥분수 5곳 등 모두 13곳의 수경시설을 오는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특히 시는 예년보다 이른 폭염에 대응하고 시설 안전성을 최... -
아산에 46조 원 쏜 삼성전자…대한민국 HBM 생산 허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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