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7% 넘어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6.06.23 17: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전시청 전경.png

대전시청

 대전시는 19일 12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1·2차 누적 신청률이 97.17%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총 1,949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원금 1·2차 대상자 총 104만 5,821명 중 101만 6,304명이 신청했다. 시는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을 앞두고 신청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8일 자치구와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다.

 

미신청자를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해 최종 신청률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는 점과 8월 31일까지인 지원금 사용 기한에 대한 안내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상 시민들이 빠짐없이 지원금을 신청·수령하고 기한 내 사용할 수 있도록 자치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7% 넘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