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제1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서비스 연계 체계 점검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6.26 06: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3. 아산시, 제1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서비스 연계 체계 점검.jpeg

아산시는 25일 제1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에 대한 지원계획 심의와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운영기준 공유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여건, 가족 돌봄 가능 여부, 주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 지원 방향을 검토했다.

 

통합지원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건강, 돌봄, 주거 등 생활 여건을 함께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운영된다. 아산시는 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지원 필요도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적절한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서비스별 운영기준과 서비스 변경·중단 사유, 제공기관 제출 서식 등을 담은 안내자료도 공유했다.

 

안내자료에는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과 서비스 변경 또는 중단이 필요한 경우의 처리 기준, 관련 서식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제공기관이 대상자별 상황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지원계획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적시에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읍면동과 관계기관, 제공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해 시민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제1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서비스 연계 체계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