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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세무직 공무원 대상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 운영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7.01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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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산시, 세무직 공무원 대상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 운영.jpg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6일 세무직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무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교육과 미래 역량 교육을 함께 편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은 △국세와 지방세의 연계 이해를 돕는 국세 실무교육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를 통한 업무 노하우 공유 △공무원연금 바로 알기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실습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국세 실무교육을 통해 주요 세목별 실무 사례와 최신 세법 동향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공무원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에 이어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행정업무 활용 방법 등을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국세 교육과 AI 실습이 업무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정선 세정과장은 “이번 교육은 국세 실무와 AI 활용 교육 등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세무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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