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시,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집중 단속…행안부와 현장 점검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7.01 09: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하천과(행안부와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현장 점검) (1).jpeg

천안시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전수 실태조사를 마치고, 집중 단속과 정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여름 휴가철 피서객의 안전을 위협하고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식당, 펜션, 캠핑장 등 불법 상행위 시설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단속에 적발된 잔여 시설에 대해서는 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

 

본격적인 단속을 앞두고 지난달 23일에는 행정안전부 점검단이 천안시 정비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피서객이 집중되는 7월부터 하천관리원을 전면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 평상과 천막 등 시설물 재발을 철저히 차단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공공자산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천안시와 행정안전부 점검단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천안시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집중 단속…행안부와 현장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