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민선 9기 첫 현장 행보 ‘대전역세권’ 점검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6.07.02 18: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60702-대전역세권 점검 현장 방문2.jpg

<사진설명 : 황인호 동구청장이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을 둘러보며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황 청장은 먼저 대전역 동광장 일대를 조망하며 복합2구역 개발사업과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어 동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주택 공급, 원주민 주거안정 및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을 확인했다.

특히,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쪽방촌 일원의 생활환경을 둘러보며,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폭염 대응체계, 복지 지원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대전역세권은 동구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축이자 원도심 재도약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주요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개발의 성과가 구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민선 9기 첫 현장 행보 ‘대전역세권’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