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한국부부가족상담협회·아산시가족센터, 가족친화 문화 확산 맞손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7.30 07: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3. 아산시·한국부부가족상담협회·아산시가족센터, 가족친화 문화 확산 맞손(1).jpg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사)한국부부가족상담협회(이사장 오제은),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29일 시장실에서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무원의 심리회복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건강한 부부·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공무원 대상 교육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사)한국부부가족상담협회는 공무원 및 시민 대상 교육을 위한 전문강사 지원 및 부부‧가족상담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안전한 대화 교육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맡는다.

 

또한 아산시가족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부부·가족교육과 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부부·가족상담 전문교육과 상담인력의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무원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의 부부·가족관계 회복과 가족기능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전반에 가족친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건강한 가족은 건강한 지역사회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무원과 시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통문화를 확산해 더욱 행복하고 안전한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제은 (사)한국부부가족상담협회 이사장은 "건강한 부부와 가족은 개인의 행복을 넘어 지역사회의 건강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부부와 가족의 관계 회복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과 상담 지원에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우정민 아산시가족센터장은 "가족센터는 상담과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담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부부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가족기능 강화와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한국부부가족상담협회·아산시가족센터, 가족친화 문화 확산 맞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