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구축 ‘첫발’…민관 협력 강화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8.26 05: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 아산시, 민관 협력으로 ‘아산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1).jpg

오세현 시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5일 아산형 통합돌봄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다양해지는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아산형 통합돌봄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체화하고,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업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지원 전달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실무협의체 및 온(溫)돌봄단 구성 방안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는 방안과 지역 돌봄안전망 강화를 위한 온(溫)돌봄단 구성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아산시는 앞으로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통합돌봄은 여러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 실정에 맞는 아산형 통합돌봄지원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구축 ‘첫발’…민관 협력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