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시, K-컬처 박람회에 해외 교류도시 공무원 초청…홍보 부스 운영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8.28 11: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기업지원과(K컬처박람회에 해외 교루도시 공무원 초청-지난해 방문단 모습).jpeg

<사진 설명> 지난해 열린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참석한 중국 석가장시, 튀르키예 뷰첵메제시, 미국 비버튼시, 중국 위해시 문등구 관계자 등 해외 교류도시 방문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기간에 국제 교류도시의 외국 공무원들을 초청해 문화 교류와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석가장시, 튀르키예 뷰첵메제시, 짐바브웨 하라레시 등 주요 국제 교류도시의 실무 공무원들이 참석한다.

 

시는 올해 ‘하루로 떠나는 세계교류도시 여행’을 주제로 특별 팝업부스를 운영한다. 초청 공무원들은 자국의 전통 기념품과 특산물을 소개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시 알기 퀴즈 이벤트’를 열어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가 공무원들은 박람회 참관과 부스 운영 외에도 천안8경을 비롯한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시티투어에 참여해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김청수 기업지원과장은 “외국 공무원들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형 부스를 통해 교류의 폭을 넓혔다”며 “국제 교류도시와의 우의를 다지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K-컬처 박람회에 해외 교류도시 공무원 초청…홍보 부스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