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이엔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9일 ㈜에이티이엔지(대표이사 강현규)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강현규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이티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티이엔지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반도체 공정용 물류설비(OHT)와 정밀부품 가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음봉면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성금을 기탁했으며, 2017년 3월부터 현재까지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회장 강현규) 소속으로 회원사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110회에 걸쳐 약 1억 9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에이티이엔지는 이 같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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