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닝정밀소재, 아산 취약계층에 연탄 700장 후원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10.16 14: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 코닝정밀소재(주), 창립 175주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 전해.jpeg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닝정밀소재㈜(대표이사 반 홀)가 창립 17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700장을 후원하고, 임직원 50여 명이 직접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탄 후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후원한 연탄 700장에는 코닝정밀소재의 창립 175주년을 기념하는 뜻도 담겼다. 품질경영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연탄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기업의 뜻깊은 기념일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계기로 삼았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50여 명은 연탄을 한 장씩 정성껏 나르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은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한상진 코닝정밀소재 상무는 “창립 175주년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창립 175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념일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가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와주신 코닝정밀소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진 연탄 한 장 한 장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닝정밀소재㈜는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해맑은 미래’ 장학사업을 비롯해 ‘해맑은 여름나기’, ‘해맑은 산타’ 등 계절별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코닝정밀소재, 아산 취약계층에 연탄 700장 후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