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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감염경로 미상 등 12명 추가 확진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1.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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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_

27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돼 지역 누적 확진자수가 2,048명으로 늘었다.

발생 지역별로는 동구 1, 중구 1, 서구 4, 유성구 4, 대덕구 2명 등이다.

2037~2048번은 서구와 중구, 동구에 사는 40대~5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서구 거주 20대인 2038번은 세종451번의 n차 감염자인 2023번 확진자 관련자로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통보를 받았다.

유성구 거주 30대인 2039번은 서울 강남 2382번 확진자의 n차 감염자인 2016번 관련자로 코로나19 검사 후  확진됐다.

대덕구 거주 60대인 2040번은 2013번의 지표환자인 2032번 확진자와 관련이 있고 서구거주 40대인  2041번은 1777번 의 지표환자인 1895번과 관련있다. 그는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유성구 거주 20대와 40대인 2029번과 2043~2044번은 2027번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판정을 받았다.

2045번은 서구에 사는 20대로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됐다.

대덕구 거주 20대인 2046번은 203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추가 접촉자, 감염경로를 확인하기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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