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콜센터, 센터 내 코로나19 발생 대비 예방 철저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0.03.11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설명 : 아산시 콜센터 직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화민원을 상담하고있다.[사진=아산시]

아산시 콜센터는 만약에 있을 콜 상담사 코로나19 발생시 민원업무 마비를 대비해 코로나19예방과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시청 청사 내 콜센터는 상담사 총 15명으로 구성돼 보건, 세무, 수도, 차량 등 주요 시민민원상담을 해결하는 주요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원스톱 1차 처리율이 81%에 달한다.

시는 콜센터 내 확진자 및 접촉자 발생시 콜센터 업무 마비에 대비해 지난 2월 1일부터 코로나19관련 대비책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우선, 상담사 개인위생과 관련해 출·퇴근 및 근무 시 마스크를 필수 착용하고 콜센터 출입 시 손세정제를 필수로 사용하고 있다.

민원상담 업무 중에는 민원 콜 응대 시, 코로나 19예방 마스크 착용 안내 후 민원응대를 하고 있으며, 상담사들은 매일 2회(오전 9시, 오후 3시) 체온점검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만약에 있을 상담사 확진자 및 접촉자 발생에 대비해 3월 말까지 근무조를 주중·주말을 분리해 운영 중으로 민원상담의 공백 최소화 태세에 돌입 중이다. 

시 관계자는 “만약의 사태가 발생하더도 최소한의 콜센터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라며 “코로나19 단계가 격하되지 않을 경우 근무조 분리 운영을 4월까지 연장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콜센터, 센터 내 코로나19 발생 대비 예방 철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